가나안 연혁

1931년

일가 김용기 선생은 ‘조국이여 안심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봉안 이상촌 건설을 통한 농촌 부흥 운동을 시작으로 개척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1954년

경기도 광주군에 가나안 농장을 4차로 개척하면서 계몽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67년

일가 김용기 선생은 필리핀 라몬에서 막사이사이상(사회공익부문)을 수상하면서 가나안농군학교는 아시아 빈곤 극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1991년

방글라데시 해외 농군학교의 설립으로 전세계 굶주리는 이들에게 가나안 정신을 통한 빈곤 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7년

국제 빈곤 문제를 해결할 지도자 양성을 위해 ‘가나안세계지도자교육원’ 이 설립되어 해외 지도자 교육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하였습니다.